JPG를 AVIF로 변환 — 무료·온라인·업로드 없음

JPG를 PicBrewery에 놓으면 브라우저 안에서 AVIF가 생성됩니다. 업로드·워터마크 없이 같은 품질이면 보통 소스 JPG보다 40~60% 더 작아지며, 이는 AVIF의 기반이 되는 AV1 덕분입니다.

AVIF와 JPEG·PNG·WebP의 폭넓은 비교는 형식 비교표를 보세요.

JPG를 AVIF로 변환하는 방법

  1. PicBrewery를 엽니다.
  2. JPG를 업로드 영역에 놓습니다(배치당 최대 20개, 각 20MB).
  3. AVIF 인코딩이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JPEG, PNG, WebP가 먼저 채워지고 AVIF는 AV1이 무거워 마지막입니다. 노트북 기준 메가픽셀당 1~3초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4. AVIF 셀의 다운로드 아이콘을 누릅니다. 배치는 ZIP으로 일괄 다운로드로 소스마다 가장 작은 형식만 묶을 수 있습니다.

JPG를 AVIF로 바꾸는 이유

AVIF는 2019년 Alliance for Open Media가 낸 AV1 정지화 프로필로, 현재 주류 정지화 코덱 중 가장 강력합니다. 실사진에서 같은 지각 품질이면 MozJPEG보다 보통 40~60% 더 작습니다. 블록 예측·더 큰 변환·유연한 엔트로피 코딩 덕분에 30년 된 JPEG DCT 설계를 압도합니다. 알파, HDR, 넓은 색역, 10/12비트도 지원합니다.

대신 인코딩 시간이 깁니다. JPEG는 밀리초 단위, AVIF는 메가픽셀당 1~3초 수준입니다. 일괄 처리에는 사용자 기기가 한 번만 일하고 이후로는 영원히 작은 파일이 됩니다. PicBrewery는 JPEG·PNG·WebP와 병렬로 워커에서 인코딩하므로 AVIF를 기다리는 동안 빠른 형식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예상 용량 절감

JPG 품질 85를 AVIF 품질 55로 바꾸면 보이는 손실 거의 없이 40~60% 절감이 흔합니다. 잎·머리카락·천 같은 고주파 피사체는 범위 상단, 하늘·스튜디오 배경은 하단에 가깝습니다. 선명한 텍스트가 많은 스크린샷형 JPG는 AVIF 이득이 적고 무손실 WebP나 PNG가 같은 행에서 이길 수 있어 PicBrewery가 대안을 함께 보여 줍니다.

AVIF 브라우저 지원

Chrome 85+(2020), Firefox 93+(2021), Edge 121+, Safari 16+(2022, Ventura, iOS 16)입니다. 구형에는 <picture>로 AVIF 위에 JPG 폴백을 두세요. 버전별 표는 /ko/formats/#avif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VIF는 JPG보다 얼마나 작나요?

품질 85 JPG를 품질 55 AVIF로 바꾸면 시각적으로 맞춘 상태에서 보통 40~60% 더 작아집니다. 단순 그래픽에서는 차이가 줄고 고주파 질감에서는 AV1이 유리합니다.

Safari는 AVIF를 지원하나요?

예, Safari 16(Ventura, iOS 16, 2022년 9월)부터입니다. Chrome 85, Firefox 93, Edge 121 이상도 지원합니다. picture로 JPG 폴백을 두세요.

AVIF 인코딩이 왜 이렇게 느리나요?

AV1은 압축을 위해 많은 모드를 시도해 CPU를 많이 씁니다. WebAssembly의 aom/libavif를 워커에서 돌리지만 메가픽셀당 1~3초 걸릴 수 있습니다. 대신 파일 크기가 보상입니다.

JPG→AVIF는 무손실인가요?

아니요. 손실 AVIF이고 JPG도 손실이라 픽셀은 두 번 바뀝니다. 품질 50 이상이면 보통 눈에 띄지 않으며 기본은 55입니다. 무손실 AVIF는 JPG 입력에 맞지 않습니다.

모든 사용자에게 AVIF만 제공해도 되나요?

최신만 대상이면 가능합니다. 보편 전달에는 picture로 AVIF, WebP, JPG 순 폴백을 권장합니다.

지금 JPG를 AVIF로

JPG를 PicBrewery에 맡기면 무거운 작업은 기기가 합니다. 100% 클라이언트 사이드 — 데이터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PicBrewery 열기